한국일보

써니 박 후보 자원봉사자 매 주말 가가 호호 방문

2022-10-20 (목) 12:00:00
크게 작게
11월 8일 선거를 3주 남겨 놓고 OC수퍼바이저 위원에 도전하고 있는 써니 박 후보(부에나팍 시장)의 캠페인 자원봉사자들은 매 주말 유권자 가가호호 방문을 하고 있다.

20 여명의 고등학생과 부모들로 구성되어 있는 자원봉사자들은 올 2월 중순부터 매 주말마다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4지구 내 7개 도시 유권자 방문을 시작했다. 이들은 지난 15일 기준으로 7개 도시 2만 이상의 모든 주요 유권자 집 방문을 했다.

써니 박 선거 캠페인의 인턴쉽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로 책임을 맡고 있는 제스민 한 학생(12학년)은 “처음으로 선거라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에 참여해 고등학생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 역할을 해 왔다“라며 ”이번 기회에 많은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우리의 권리와 주장을 올바로 펼치기 위해 선거에 참여하고,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는 중요한 시민의식을 배웠다“라고 말하고 대학교에 진학해 정치교육과를 전공해 힘있는 여성 정치인이 되는 게 나의 희망이라고 덧붙였다

써니 박 선거 캠페인에 참여 해 사회참여 경험도 쌓고, 고등학교 커뮤니티 서비스 봉사 크레딧에 관심 있는 학생은 캠페인 매너저 민디 심에게 연락하면 된다 (949) 923-9477 이메일 mindy.shim@gmail.com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