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친환경 도시 약정안’ 부에나 팍 시의회 가결

2022-10-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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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 팍 시의회는 10월 5일 ‘깨끗한 공기의 날’을 맞이해 친환경 도시로 노력하는 ‘친환경 도시 약정안’을 지난달 27일 전체 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써니 박 시장은 “부에나팍 시는 그 어느 도시보다 여러 프리웨이가 통하는 지역에 위치한 도시이다.“라며 ”프리웨이 91, 5, 605, 그리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비치 블러바드는 가주 루트 39이라서 많은 교통과 비지네스 성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또 “하지만 이에 따른 문제 중 하나는 부에나 팍 시 주민들이 좋지 않은 오염과 인체에 해가 되는 나쁜 공기를 마시며 생활하고 있는 것”이라며 “현 세대 포함 앞으로 미래를 이끌 후손들에게 건강에 해가 되는 오염 공기를 물려 줄 수는 없다”라고 강조했다.


이 약정안에 동참을 원하는 주민들은 ?攬瑛鉗? https://www.cleanairday.org/에 가서 약정 (pledge)을 하면된다.

한편, ‘친환경 도시 약정안’은 자동차 운행할 때 마다 배출되는 대기 오염 물질 줄이는 노력, 친환경 생활 습관으로 전환 노력에 동참한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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