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대간 소통의 시간 가졌어요”

2022-09-1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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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랜드 한인회 추석 대잔치

“세대간 소통의 시간 가졌어요”

인랜드 한인회 추석 잔치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인랜드 한인회(회장 김민아)는 지난 10일 팍뷰 커뮤니티 병원 파운더스 센터에서 ‘한가위 1090 어울림’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백경선 인랜드 한인회 이사(가정의학과 전문의)와 제이슨 오 한의사의 건강 의료 상담 ▲2부-리버사이드 한글 학교 학생들에게 상장 수여식 ▲3부-한가위 전통놀이 인 윷놀이, 투호, 딱지치기, 제기차기 등이 진행되었다.

김민아 회장은 “그동안 팬데믹으로 바깥 활동을 자제하며 지내셨던 어르신들을 초대하여 식사 대접도 하고 건강게임 및 건강 예방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10대부터 90대까지 함께 참여하여 구와 신이 만나 어우러져 게임도 하고 음식도 나누는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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