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

2022-09-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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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8일 그레이트 팍

오렌지카운티 최대 다민족 축제 중의 하나인 ‘어바인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이 내달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그레이트 팍에서 열린다.

이 페스티벌에는 한인을 비롯해 여러 커뮤니티에서 참여해 푸드, 아트, 뮤직 등을 비롯해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전통들이 소개된다. 특히 매년 한인커뮤니티에서 참석해 음식, 전통 문화 공연 등을 선보이고 있다.

패라 칸 어바인 시장은 “올해 어바인 글로벌 빌리지 페스티벌에는 90여 개의 다양한 로컬 비즈니스와 단체들이 참가한다”라며 “어바인 주민들의 다양한 헤리티지와 비즈니스를 축하하는 행사”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에는 매년 ‘어바인 한인 학부모회’를 비롯해 여러 한인 단체와 개인이 참가해서 한국의 전통 문화와 태권도 등을 소개해왔다.

입장료가 무료인 이 행사의 주차비도 무료이다. 그레이트 팍은 어바인 8000 Great Park Blvd.,에 위치해 있다. irvinefestiv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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