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리안 복지센터 무료 시민권 신청 대행 행사

2022-09-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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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나팍에 있는 ‘코리안 복지센터’(관장 김광호)는 오는 17일, 10월 8일 2차례에 걸쳐서 오전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 센터( 7212 Orangethorpe Ave # 8, Buena Park)에서 시민권 신청 무료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이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한인 (미 연방 빈곤 소득의 150 % 이내 또는 공적 부조 수혜자)이 시민권 신청비를 면제 받고 신청할수 있도록 도와 준다. 인원은 한 행사당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되어 있어 반드시 (714) 449-1125로 사전 예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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