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케빈 이 시의원 후보 LA에서 12일 후원의 밤

2022-09-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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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밀집되어 있는 부에나팍 제 1지구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케빈 이 후보는 오는 12일(월) 오후 4-7시 LA 한인타운 용궁 식당(966 Vermont Ave)에서 첫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케빈 이 후보가 나선 제1지구는 부에나팍 최대 한인 밀집 지역으로 현재 써니 박 부에나팍 시장의 지역구이다. 박 시장이 OC수퍼바이저 위원으로 출마하면서 공석이 되는 지역구이다.

예약은 (714) 926-039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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