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리프 자원봉사자 감사해요”
2022-08-31 (수) 12:00:00

김성림 회장(왼쪽 3번째), 김수한 총감(4번째), 강경한 신임 경찰영사(5번째) 등 주요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LA 카운티 셰리프 한미경찰위원회 (회장 김성림)는 지난 25일 저녁 로렌하이츠 소재 뉴가든 뱅큇룸에서 셰리프국에서 자원봉사자 오피서 60여 명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을 위한 감사초청 디너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월넛 다이아몬드 바 지서의 스티브 타우지 캡틴, 에릭 김 캡틴과 LA 총영사관의 강경한 신임 경찰 영사와 김수한 치안감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10년 이상 2명, 15년 이상 4명에게 장기 근속자 감사패와 선물권을 수여했다.
스티브 타우지 캡틴은 “셰리프 자원 봉사자들을 초청해 주신 한인사회와 한미경찰위원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한인사회가 베풀어 주신만큼 셰리프 국은 한인사회의 안정과 권익보호를 위해 더 욱 열심히 일 하겠다”고 말했다.
한미경찰위원회의 김성림 회장은 “한국의 명절에 셰리프들을 초청해서 개최한 이번 행사를 모두들 너무나 좋아했다”라며 “이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미경찰위원회는 9월 LA 한인 축제를 통해 한인 대상 셰리프 요원 모집 행사, 11월에는 셰리프 칼라가드를 대상으로 초청 디너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