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바다 할렐루야 장학 재단’ 장학금 수여

2022-08-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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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명 악기 레슨비, 총 8명에

‘에바다 할렐루야 장학 재단’ 장학금 수여

‘에바다 할렐루야 장학 재단’ 임원과 장학생들이 행사를 마친 후 자리를 함께했다.

비 영리 단체인 ‘에바다 할랠루야 장학 재단’(회장 정은남)은 지난 27일 사이프레스에 있는 ‘주님의 빛 교회’에서 감사예배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이 장학 재단은 애나 배, 제임스 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현재 총 8명의 학생들이 악기 교습비를 지원 받고 있다. 이들은 3년동안 매월 악기 레슨비를 지원받는다.

정은남 회장은 “아이들이 악기를 배워 음악으로 인해 기쁘게 지내고 또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 음악을 통하여 행복하게 하는데 자신을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라며 “회원들이 매월 20달러의 회비를 지불해주고 저희는 학생들에게 훨씬 더 많은 금액을 지원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함께 학생들을 서포트해 줄 한인들을 환영한다라고 덧붙였다.100

이번 행사에는 ‘위트콤 여성 합창단’(지휘 김상기 목사)이 합창을 했으며, 그레이스 안(바이얼린), 전휘찬(플룻) 학생이 연주한다. 또 드림찬양팀(팀장 정승예)이 찬양 율동을 선보였다. 문의 정은남 회장 (714)534-6004, 유혜자 총무겸 회계 (714) 650-0770, 김혜자 홍보 위원장 (714) 335-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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