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대회 휩쓴 뉴욕 대표 명문 팀 - 뉴욕아리랑FC축구단(청·장년부)
2022-08-23 (화) 08:10:49
이지훈 기자
▶ 제32회 봉황대기 축구대회 참가팀 소개
▶ 한국일보 주최·뉴욕한인축구협회 주관·신시스 특별후원

2022 뉴욕대한체육회장배 축구대회’ 청장년부 우승을 차지한 아리랑FC 단원들이 우승 트로피와 함께 자리했다.
오랜 역사와 다수의 대회 우승경력을 가진 뉴욕아리랑FC축구단(단장 정성모)은 청장년부 우승을 휩쓸겠다는 목표로 32회 봉황대기 축구대회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1986년 창단돼 30여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다져진 팀웍을 자랑하는 뉴욕아리랑FC축구단은 2013, 2015년 뉴저지청룡기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2015년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배 축구대회 우승과 올해 뉴욕대한체육회장배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등 뉴욕 일원에서 열리는 각종 대회를 휩쓸고 있다.
아리랑FC는 현재 정성모 단장, 윤새롬(청년), 곽희경(장년) 감독 체제로 청장년팀이 조화롭게 구성 된 가운데 이번 봉황기 대회에서도 청장년부 모두 우승을 휩쓸겠다는 목표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
뉴욕아리랑FC축구단 정성모 단장은 “축구를 사랑하고 페어플레이 정신을 지향하는 뉴욕의 대표 한인 축구 클럽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우승을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