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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번 이겨낸 정원빈 할아버지 백수잔치
2022-08-23 (화) 07: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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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박인숙씨 제공]
한인 노인 정원빈(앞줄 왼쪽 세번째)옹이 팬데믹 기간동안 코로나19를 3번이나 이겨내고 백수생일을 맞았다. 1923년에 태어난 정 할아버지는 지난 20일 뉴저지 은빛양로원에서 70년을 해로한 부인 김옥련 여사와 2남3녀 자녀들과 함께 백수 생일잔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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