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망 LA지부, 남가주새누리교회로 이전

2022-08-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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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새누리교회로 새롭게 이전한 소망 소사이어티 LA지부가 지난 9일 현판식을 갖고 치매교실과 세미나 등 활동을 강화한다. LA지부는 지난 3월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치매교실을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제공한 구관 109호에서 진행해왔으며 이번 강의실 확보로 세미나 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LA총영사관 권성환 부총영사, 파바월드 명원식 회장(왼쪽 두번째 부터), 유분자 이사장, 박성근 목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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