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인원] 김종호 씨

2022-08-0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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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김종호 씨
애로우헤드 골프 클럽의 김종호 전 회장(가운데)이 지난 3일 마샬 캐년 골프 코스 2번 홀 170 야드 파 3에서 골프 경력 15년 만에 처음으로 홀인원을 했다. 이날 함께 한 동료 유재천, 김 정, 김형근 씨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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