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대학 가을학기 개강, 효사랑 선교회 16일부터 18주
2022-08-04 (목) 12:00:00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는 ‘시니어 대학’ 새 학기를 오는 16일부터 개강해 18주동안(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실시한다. 장소는 부에나팍에 있는 이 선교회 사무실(7342 Orangethorpe Ave #B 113)이다.
‘노인으로 살지 말고 존경받는 어르신으로 살자’라는 학훈으로 실시되는 이 강좌는 ▲성경파노라마, ▲음악 교실 ▲난타 교실, ▲건강체조 ▲힐링댄스 ▲ 하모니카 교실 ▲두뇌훈련 아트 교실 ▲캘리 크라피 교실 ▲클레이 아트 교실 ▲ 스마트 폰.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김영찬 목사는 “인생의 졸업을 앞두고 ‘나는 어떻게 살것인가’를 고민해 보아야 한다”라며 “성경적 효를 통해 나의 정체성을 찾아 노인이 아닌 존경받는 부모로서 내가 없는 세상을 살아갈 후손들에게 가장 귀한 신앙의 유산을 물려 주어야 한다”라고 말하고 이것이 자기 정체성이 분명한 존경 받는 어르신의 삶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효사랑 선교회는 학기말에는 멕시코 앤세나다에 있는 양로원과 여성 갱생원에 단기 선교를 갈 예정이다. 등록금은 매월 50달러로 선착순 20명만 접수한다. 문의 (714) 833-2710, (562) 833-5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