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리웨이에 아시안 문화 지역을 알리는 이정표 설치

2022-08-0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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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웨이에 아시안 문화 지역을 알리는 이정표 설치
805 프리웨이에 한인타운이 있는 콘보이 길을 알리는 도로표지만이 설치된다. 콘보이 디스트릭 샌디에고는 “아시아 태평양군도 출신 이민자 43만여명이 커뮤니티를 이루고 있는 콘보이 길을 알리는 6개의‘Convoy Asisan Cultural District NEXT 2 EXITS’ 표지판이 805 고속도로 북쪽과 남쪽에 세워진다”고 밝혔다. 로렌 그레이스 특별 이벤트 이사는 “지난 5월부터 ‘고펀드미’를 통해 모금액 3만달러가 모아져 오늘 10시 30분에 1시간 가량 자스민 식당에서 표지판 공개행사를 갖는다”며, “(이표지판들이) 오는 8일부터 도로에 설치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서니 리카드 ACA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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