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봉사회 엔시나다 선교지 후원
2022-07-29 (금) 12:00:00

한마음 봉사회 회원들이 선교지에서 점심 햄버거를 제공하고 있다.
한마음 봉사회(회장 김복순) 회원들은 지난 4일 멕시코 엔시나다 선교지인 소망 양로원, 감람나무 교회, 갱생원 등 3 곳을 방문해 침 사역, 점심 햄버거, 핫도그 등을 제공했다. 특히 물을 저장할 수 있는 물통(200달러 상당)을 전달했다.
이 봉사회의 리디아 고 회원은 “이 곳은 물이 귀해서 지붕위로 물통이 있어야 저장해서 사용할 수 있다”라며 “땅이 파인 곳은 바다 밑에서 물이 들어와 양로원에서 꼭 필요한 물 정화수를 만들어야 하는데 천불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상태”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