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링컨센터 데이빗 코크 극장 24일까지…영어 자막 제공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Notre Dame de Paris)가 뉴욕에 입성했다, 프렌치 오리지널 공연으로 13일 링컨센터 데이빗 코크 극장 무대에 오른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는 오는 24일까지 총 12회 공연하며 영어 자막과 함께 프랑스어로 공연된다.
이 작품은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15세기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지기인 꼽추 콰지모도와 아름다운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의 이룰 수 없는 사랑과 욕망에 휩싸인 사제 프롤로의 뒤틀린 사랑을 그리고 있다.
1998년 프랑스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 23개국, 9개의 언어로 공연된 세계적 명작이다. 뤽 플라몽동이 대본과 작사를, 리차드 코시앙트가 작곡을, 질스 마헤우가 연출을 맡았다,
제한된 좌석으로 인해 예약이 필수다. 티켓가격은 27달러부터다.
△장소 20 Lincoln Center Plaza, New York, NY 10023
△홈페이지 www.notredamedepar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