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엄마따라 순회영사업무 현장에 왔어요”

2022-07-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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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따라 순회영사업무 현장에 왔어요”
이달 순회영사 업무가 다음 주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12시~1시 중식제외)까지 한인회관 J&J 이벤트 홀(7825 Engineer Rd)에서 실시된다. 번호표는 당일 오전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며, 인원은 지난달 대기자 (인원제한으로 업무를 보지 못한 민원인 10여명) 포함 60명으로 제한된다. 하지만 여권 등 이미 신청한 서류는 업무시간내 번호표 없이 현장에서 바로 찾을 수 있다. 순회영사업무에 필요한 서류 및 LA 총영사관에서만 발급이 가능한 서류 등에 관한 정보는 https://overseas.mofa.go.kr/us-losangeles-ko/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율(오른쪽), 도하 형제가 순회영사업무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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