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마 한인교회 서명성 담임목사의 장인 최거원 장로가 지난달 19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최거원 장로는 1930년 평안북도 영변군 용연동에서 부친 최종흡씨와 모친 이일성씨 사이에 4형제중 3남으로 출생했다.
52년 대전 중앙성결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53년 이인숙씨와 혼인하여 슬하에 3남1녀를 두었다.
장례예배는 7월 8일(금) 오전 10시 뮤리에타 한인장로교회에서 하관예배는 7월8일(금) 오후 12시 로즈 힐 공원묘지에서 거행된다.
문의: (760) 727-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