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대한장애인체육회에 21희망재단, 2,000달러 전달

2022-06-17 (금) 07: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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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한장애인체육회에 21희망재단, 2,000달러 전달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지난 14일 플러싱 재단 사무실에서 17~18일 양일간 캔자스주에서 열리는 미주 장애인체전에 출전하는 뉴욕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영열)에 성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뉴욕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장애인체전에 뉴욕을 대표해 총 20여명의 선수 및 임원진이 출전한다. 사진 왼쪽부터 변종덕 이사장, 정영열 회장, 곽우천 뉴욕체육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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