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위한‘주거권리 무료 클리닉’
2022-06-15 (수) 07:09:58
이진수 기자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이 세입자들을 위한 ‘주거권리 무료 클리닉’을 실시한다.
린다 이 변호사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클리닉은 오는 17일과 7월8일 이틀간 오전 10시~오후 1시 샌드라 황 시의원 사무실(135-27 38th Avenue, Suite 388)에서 마련된다.
황 의원은 “퇴거유예 기간 종료로 세입자들에게 많은 법적 문제가 발생했다”며 “주택 및 주거권리에 대한 무료 법률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번 클리닉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상담은 개인당 30분씩으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사전 예약은 전화(718-888-8747) 또는 이메일(district20@council.nyc.gov)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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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