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출라비스타시 공채 기금 2억 7,500만달러 조성

2022-06-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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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벤션 센터 건립 등 첫삽

출라비스타 시가 공채 2억 7,500만달러 기금조성 성공으로 올 여름 베이프론트 프로젝트의 첫 삽을 뜰 수 있게 됐다.

메리 카실라스 살라스 시장은 “출라비스타 시는 최고의 자격이 있으며, (서쪽 항만지역이) 세계적 수준의 만(灣)이 될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베이프론트 종합계획에는 200여 에이커 부지에 공원, 공개공지, 산책로, RV캠핑, 샤핑 몰 및 음식점, 1,600개 객실을 갖춘 호텔, 주차장, 컨벤션 센터 및 부대시설 등이 포함되며, 개발비용으로 13억 5,000만 달러가 소요된다.

건설기간 동안 3,580개 일자리와 완공 후 4,000 개의 영구 일자리 및 연간 5억달러의 경제적 효과 등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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