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호쿨 주지사, 초강력 총기규제법안 서명
2022-06-07 (화) 07:27:49
크게
작게
[사진제공=뉴욕주지사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6일 역대 가장 강력하고 포괄적인 총기규제 패키지 법안에 서명했다. 이로써 뉴욕주에서는 앞으로 21세 미만에게 반자동 소총 판매가 금지되며 일반인들의 방탄복 구매가 금지됐다. 또한 대용량 탄창 판매가 불가능해졌으며, 발사된 탄환을 통해 총기 소유주를 식별할 수 있는‘마이크로 스탬핑’이 의무화됐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윤석 작가 개인전‘감춰진 기억…’
김현정 작가 뉴욕·뉴저지 릴레이 개인전
뉴욕한국문화원, 무료‘K-푸드 쿠킹 클래스’
패밀리터치, 헬스케어 액세스 센터 개소식
“미 독립선언문 한글 버전 완성”
이민자 구금시설 전환 창고구매 전면 재검토
많이 본 기사
러, 트럼프 욕설 압박에 “최후통첩 말고 협상하라”
교황 “전쟁 일으킬 힘 가진 자들, 평화 선택하라”
트럼프 “7일저녁까지 호르무즈 열지 않으면 ‘모든 발전소’ 폭격”
트럼프 “동부시간 7일 오후 8시!”…이란 협상 시한 하루 연기
‘美정부 갈등’ 앤트로픽, 자체 정치자금 슈퍼팩 ‘앤트로팩’ 설립
트럼프 독려 나선 보수파…볼턴 “이란 정권 교체해야 평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