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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호프 사절단장, 윤 대통령에 바이든 친서 전달
2022-05-11 (수) 07: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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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접견실에서 축하 사절단을 이끌고 방한한 미국의‘세컨드 젠틀맨’인 더글러스 엠호프(왼쪽) 변호사로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받았다, 엠호프 단장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배우자로 미국의 첫 ‘세컨드 젠틀맨’(부통령 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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