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DJ와 함께하는 ‘K-팝 댄스 나잇’

2022-05-06 (금) 07: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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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국문화원·링컨센터 공동 진행, 13일 링컨센터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아트리움

▶ 선착순 무료 입장… K팝 안무 강습 시간도

한인 DJ와 함께하는 ‘K-팝 댄스 나잇’

DJ KDOTLIM(한국명 케빈 임·사진)

뉴욕한국문화원은 오는 13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링컨센터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아트리움(David Rubenstein Atrium)에서 한인 DJ KDOTLIM(한국명 케빈 임·사진)이 이끄는 ‘K-팝 댄스 나잇‘(K-Pop Dance Night) 행사를 개최한다.

링컨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5월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케빈 임은 지난 2005년부터 뉴욕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유명 클럽 ‘벙갈로우 8’에서 공연하는 등 주목받고 있는 DJ이다.


‘K-팝 댄스 나잇’은 관객들이 K-팝 안무를 배워보는 강습 시간도 마련돼 있다. 뉴욕 기반으로 활동 중인 K-팝 커버댄스 그룹 ‘YCS-KPOP’이 안무 강습을 맡을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이나 입장은 선착순이다.

모든 관객은 코로나-19 최종 백신(부스터) 접종 증명서를 제시해야하며 행사장내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다.
자세한 정보는 문화원 웹사이트(www.koreanculture.org) 및 페이스북(@KoreanCulturalCenterNY)과 인스타그램(@kccn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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