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월드 임대료 1,000만달러 연체
2022-03-30 (수) 12:00:00
샌디에고 시는 씨월드 1,000만달러 임대료가 연체됐다고 밝혔다.
샌디에고 시는 수개월 협상후 씨월드가 이번주부터 분할 납부를 개시하든지 연체료 및 가산금을 물게된다고 샌디에고 사무총장 제이 골드스톤이 밝혔다.
그는 “씨월드라고 규정에서 예외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씨월드에 밀린 임대료에 대해 더 이상 특별 할인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통보했다”고 덧붙였다.
페니 마우스 샌디에고 부동산 공항 관리국장은 다른 임차인과 마찬가지로 팬데믹으로 재정곤란을 겪고 있는 경우 밀린 24개월 분할 납부에 동의하면 연체료 및 가산금은 것과 같이 밀린 약 886만달러 분할 납부에 동의하면 연체료는 면제된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