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 가정상담소 ‘숙면’ 온라인 세미나

2022-02-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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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25일 오전 10시 강사는 정치일 박사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의 대표적인 비 영리 기관인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오는 25일(금) 오전 10시 온라인 줌으로 ‘숙면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갖는다. 강사는 정치일 박사이다.

가정상담소 측은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서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있는 한인들도 있다”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한인들은 어떻게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는지 전문가의 조언을 들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 문의 및 신청은 (714) 892-9910 (이메일, 문자 메시지 신청 가능)으로 하면된다.

한편, 지난 1990년 4월 뜻있는 한인 자원봉사자들을 중심으로 결성된 한미가정상담소는 ▲상담을 청하는 한인들의 문제 이해를 도와주고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과 방법을 함께 결정하고 ▲법률 상식 및 필요한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변호사, 심리학자, 정신과 의사들과 협의하고 필요에 따라서 다른 기관에 위탁 의뢰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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