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들도 다수 거주하고 있는 세리토스 시의원 선거가 4월 12일 열린다.
2명의 시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에는 셈 데사이, 린다 존슨, 어니 시니이, 록키 파본, 패트리시아 머레이, 제니퍼 홍, 프랭크 요코하마 등 7명이 출마한다. 이 중에서 프랭크 요코하마는 현역 시의원이다.
올해로 임기가 만료되는 그레이스 후 세리토스 현 시장은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다. 현재 세리토스 시의회는 그레이스 후 시장, 청 보 부 시장, 나래시 솔랭키 시의원, 프랭크 요코하마 시의원, 브루스 베로스 시의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기는 4년으로 올해 2명의 현역 시의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서 2명을 새로 선출한다. 세리토스 시 유권자들은 2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