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장학 사업에 역점”
2022-02-17 (목) 12:00:00

미주 대구 경북 향우회의 정영동 회장(맨 오른쪽)과 임원들이 웍샵을 가진 후 자리를 함께했다.
미주 대구 경북향우회총연합회 (회장 정영동)는 지난 11일 1박 2일 일정으로 팜스프링스에서 임원 웍샵을 가졌다.
대구 경북 향우회는 이 웍샵에서 올해 사업계획 및 실행 방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 임원들에게 대통령상 시상식을 했다.
정영동 회장은 “올해 코로나 19 상황이 좋아지면 향우회 발전을 위해서 더욱더 향우회 중심으로 해나갈 예정”이라며 “특히 차 세대를 위해서 장학 사업에 역점을 두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주 대구 경북 향우회의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은 코스타리카 임원연수, 독도 홍보대사 발대식, 추석기간 경북 향토제품 특판행사, 장학금 수여식과 신임회장 이취임식등이다.
한편 ‘미주대구경북향우회 총연합회’는 최근 부에나팍에 있는 경복궁 식당에서 ‘미주호남향우회 총연합회’와 우호증진 및 업무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MOU 체결식에서 양 연합회 임원들은 ▲상호 주요 사업에 관한 협력 ▲상호간 관련 업무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교류 협력 ▲ 기타 상호 교류 및 협력 가능 분야 발굴 등을 추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