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로나 타격 영세 업체 OC, 그렌트 지원

2022-02-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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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정부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비즈니스에 타격을 입은 업주들에게 2,500달러의 그랜트를 주는 ‘OC 마이크로 비즈니스 그랜트’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이 그랜트에 관심 있는 로컬 업주들은 내달 13일(화)까지 oconestop.com/grant-relief-programs을 통해서 신청하면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19년 12월 이후 오렌지카운티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기존의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업체는 반드시 풀 타임 직원이 5명 미만으로 2019년을 기준으로 수입이 50만달러 미만이어야 한다.

이 그랜트는 여성, 베테란, 마이노리티 등을 우선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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