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달리고 싶은 한인 함께해요”

2022-02-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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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 훈련 신임 회장 송두석 씨 선출

▶ 헌팅턴 비치 마라톤 대회 참가

“달리고 싶은 한인 함께해요”

해피러너스 회원들이 헌팅튼 비치 마라톤에 참석 한 후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에서 가장 큰 한인 마라톤 클럽 중의 하나인 ‘해피러너스 마라톤 클럽’(회장 윤장균)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 마라톤 클럽은 지난 6일 열린 헌팅턴 비치 마라톤 대회에 선수 50여 명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가해 올해 공식적인 첫 마라톤 대회에 출전했다.

이 마라톤 클럽은 마라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 뿐만 아니라 수영, 골프, 등산, 사이클 등 여러 종목을 경험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 클럽은 25명의 운영위원 11명의 코치진으로 구성되어 팀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스포츠를 전공한 유성은, 백광혁 코치를 영입해 마라톤 훈련프로그램 및 건강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더하고 있다.

이 마라톤 클럽은 주말 모임 이외에 주중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으며, 트레일, 로드, 트랙 등 다양한 코스를 달리고 근력, 요가, 걷기를 아침 저녁으로 마련해 회원들이 선택적으로 훈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가입되어 있는 회원은 280여 명이다 .이 클럽 참가를 원하는 한인들은 유성은 수석코치 (470) 403-967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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