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인원] 헌팅턴 비치 허경애씨

2022-02-09 (수) 12:00:00
크게 작게
[홀인원] 헌팅턴 비치 허경애씨

허경애씨(가운데)와 함께 라운딩한 사람들

헌팅턴비치에 살고 있는 허경애씨가 지난 2일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허 씨는 파운틴 밸리 데이빗 베이커 골프코스 15번 파3홀(101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의 행운을 안았다.

이웃주민인 대만계 위니 라누, 일본계 요시코 사카이와와 함께 라운딩하던 중 이같은 행운을 얻은 허씨는 “생일 당일인데다 한중일 국제전에서 홀인원을 하게돼 기쁨이 두배”라고 즐거워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