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프 시티 마라톤 전원 완주 했어요”

2022-02-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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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시티 마라톤 전원 완주 했어요”
달리기를 좋아하는 한인들의 모임인 ‘소칼 러너스 클럽’ 회원 47명은 지난 6일 헌팅튼 비치에서 열린 ‘서프 시티 마라톤 대회’에 출전해 전원 완주했다. 매주 일요일 부에나팍 랄프스 공원에서 연습하고 있는 이 클럽은 이번 대회 참가자 순위 2위에 등재 되었다. 올해에는 대면 마라톤 교실을 통해서 저변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마라톤 대회 참가 선수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혜선 코치 (714) 615-2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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