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OC 샌디에고 협의회 웍샵 개최
2022-02-08 (화) 12:00:00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고 협의회(회장 김동수)는 지난 5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에서 자문위원 웍샵을 위한 준비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김동수 회장과 이영희 수석부회장, 김도현 총무간사 등 임원진 20여명이 대면과 비대면으로 참석했다. 평통은 25-27일까지 2박 3일간 세도나에서 웍샵을 개최하기로 하고 목적과 진행 순서, 회비, 음식 준비위원 구성 등을 논의했다.
김동수 회장은 “신입 위원은 꼭 참가하여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하고 소속감을 강화하여 한반도 평화통일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해달라”라며 “K-평화 독서클럽의 주제 발표의 일환으로 향후 30년동안 한반도가 나아가야 할 전략에 대한 강연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트야드 바이 매리엇 세도나’ 호텔에서 열리는 이 행사 참가비는 1인당 250달러로 분과 활동 활성화 방안 논의, K-평화 독서클럽 주제 발표, 배기찬 전 사무처장이 ‘향후 30년동안 한반도가 나아가야 할 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 103주년 삼일절 기념식 등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