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인원] 생애 첫 알바트로스 기록, 한미경찰위 김성림 회장

2022-02-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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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생애 첫 알바트로스 기록, 한미경찰위 김성림 회장

김성림 회장(사진 왼쪽)

한미경찰위원회의 김성림 회장이 지난 6일 로얄 비스타 골프 클럽에서 생애 첫 알바트로스를 기록했다. 김 회장은 노스 코스 4번 홀 462야드 파 5에서 알바트로스의 행운을 안았다.

김성림 회장은 “드라이브 티샷을 264야드 쳤고 세컨드 샷을 198야드 남겨놓은 상황에서 5번 우드로 힘차게 친 볼이 그린위로 올라가 홀컵으로 빨려들어갔다”라고 말했다. 이날 김 회장은 길버트 이 박사, 마이크 이 박사 등과 함께 골프를 쳤다.

1981년부터 골프를 치기 시작한 김 회장은 지난 2020년 로스 세라노스 컨트리 클럽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했으며, 이글은 28차례에 걸쳐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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