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음악, 치매 치료에 효과 있나?”

2022-02-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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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망 소사이어티 생활 건강 웨비나

▶ 강사 신혜원 박사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소망 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는 오는 10일(목)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치매와 음악’이라는 주제로 생활 건강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날 웨비나에 강사로 나오는 신혜원 박사는 “최근 많은 과학 연구를 기반으로 운동, 음식과 마찬가지로 음악이라고 부르는 추상적 소리 자극이 단순한 소리 정보와 유희를 넘어 어떤 신비한 능력이 있다”라며 “우리 뇌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알츠하이머, 치매 등 질병에 있어 음악이 어떤 역할을 하고 치료 효과에 대한 연구는 어디까지 진행되어 있는지 등을 알아 볼 것”이라고 밝혔다.

‘소망 소사이어티’의 고문인 신혜원 박사는 UC어바인 치매 연구센터인 ‘UCI 마인드’의 아시안 아메리칸 아웃리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소망소사이어티는 매월 2번째 주 목요일에 생활 건강 웨비나를 진행하고 있다. 화상 접속이 가능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웨비나를 위한 질문 및 신청은 오는 8일(화)까지이고 소망 사무실(562-977-4580)이나 이메일(somang@somangsociety.org)로 하면 된다.

한편, 소망소사이어티는 제3회 ‘웰에이징 어워드 - 아름다운 삶의 여정 상’ 수상자를 선정하기위해서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

이 어워드 추천 마감은 오는 18일(금)까지로 우편(5836 Corporate Ave. Ste 110, Cypress, CA 90630), 이메일(somang@somangsociety.org) 송부 모두 가능하다. 시상식은 3월 11일(금)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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