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샤론 퀵 실바 의원 주민과 대화 취소

2022-01-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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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퀵 실바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은 오는 22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센트럴 공원(10660 Western Ave)에서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스텐톤에서 ‘주민과의 만남’ 행사를 가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의 확산 상황으로 인해서 취소했다.

이날 샤론 실바 의원은 지역 사회 현안과 가주 정부 정책에 대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었다. 문의 (714) 858-0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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