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무 시간 과잉 청구, 전 민간 수사관 기소

2022-01-19 (수) 12:00:00
크게 작게
오렌지카운티 검찰은 업무 시간을 부풀려서 1만 2,000달러를 챙긴 전직 민간 수사관을 절도를 비롯해 중범죄로 최근 기소됐다.

검찰에 의하면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의 민간 수사관으로 일했던 나디아 알렛 알바레즈 포블리트(26, 헌팅튼 비치)는 실질적으로 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타임시트를 허위로 작성해서 과잉 청구했다.

웨스트민스터 경찰국은 이 사실을 발견하고 검찰에 신고했다. 용의자는 15개의 중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만일에 그에게 모든 죄목에 유죄가 인정되면 최고 12년 4개월의 감옥형에 처해 질 수 있다. 그에 대한 인정 신문은 2월 8일 예정되어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