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준기 진명 사장 ‘생애 첫 홀인원’

2022-01-1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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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진명 사장 ‘생애 첫 홀인원’

왼쪽부터 김영옥(이준기사장 부인), 이준기 사장, 문제인, 문병길 전 한인회장.

이준기 진명 사장이 생애 첫 홀인원을 했다.

지난 8일 마우이섬에 있는 골프장(KING KAMEHAMEHA GOLF CLUB)에서 부부동반으로 참석한 이준기 사장은 문병길 전 한인회장 부부와 라운딩 중 7번홀(163야드 파3)에서 5번 하이브리드로 친 볼이 그린위를 또로로 굴러 홀 컵 안으로 쏙 들어갔다.

이준기 진명 사장은 노인회에 지속적으로 기부하고 한인회에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한인커뮤니티와 교감을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모범을 보이며, 기부문화를 선도해 한인사회에서 칭송을 받고 있으며, 이번 홀인원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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