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인년 힘찬 새출발 다짐
▶ 사업계획 및 예산을 승인

왼쪽부터 박용석이사, 브라이언 용 이사, 한유미 이사장, 백황기 회장, 장영길 이사, 스티브 서 이사.
샌디에고 한인회는 지난 12일 한인회관(J&J이벤트 홀)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임인년 힘찬 새출발을 다짐했다.
백황기 회장은 작년 힘든 한 해를 한인회 임원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격려하며, 올해도 열심히 봉사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자고 당부했다.
한유미 이사장은 새해 첫 이사회를 주재하고 2021년 결산서와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을 승인했다.
“올해는 연속적인 정기행사와 함께 차기 회장선거 등 중요행사가 겹쳐있다”며,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 되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차기회장 선거를 위한 선관위 구성 등 일정은 추후 이사회에서 논의하기로 했다.
올해 주요사업은 ▲3.1절, 광복절 등 독립운동 기념행사 ▲ 6.25 행사 ▲ 청소년 정체성 함양 캠프, 한국문화축제, 한인의 달 지정 기념 행사 등 교육·문화행사 ▲골프대회 등 체육행사 ▲차기회장선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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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