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충청남·북도와 경제 교류 확대할 터”

2022-01-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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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충청 향우회 새 회장 폴 최씨 선출

“충청남·북도와 경제 교류 확대할 터”

OC 충청향우회 폴 최 신임 회장(맨 오른쪽)과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오렌지카운티 충청 향우회’는 최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시민권자 협회 사무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에 폴 최 씨를 선출했다.

이 향우회는 또 ▲수석 부회장-장병권 ▲수석 부이사장-윤채중 ▲사무총장-이승연 ▲부회장-진선미 ▲감사-신영균 씨 등을 임원으로 각각 선출했다.

폴 최 신임 회장은 “올해에는 오렌지카운티 충청 향우회 회원 배가운동을 활발하게 펼칠 것”이라며 “회원들과 희노 애락을 같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우회는 새해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하고 ▲충청 남북도와 경제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향우회 자녀, 손자, 손녀들과 본국의 충청남북도 학생들의 모국방문및 연수계획(코로나 완화시) 등을 추진하고 ▲충청남북도와 OC 34개 도시중에서 선정해 자매 결연을 추진 하는 것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폴 최 회장 (714)270-6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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