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팰팍 히스패닉 주민들에 쌀·음식 나눠
2021-12-08 (수) 07:42:37
크게
작게
[사진제공=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이 5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월드비전교회에서 히스패닉 이민자들에게 쌀과 음식을 나눴다. 이날 재단은 팰팍 등지에서 힘든 삶을 이어가고 있는 히스패닉 주민 30여 명에게 도시락과 쌀, 선물 등을 전하며 사랑을 실천했다. 재단 관계자 및 행사를 찾은 히스패닉 주민들이 함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에스더하재단, 무료 성인 힐링캠프
이민자단속 대응 무료 법률 세미나
외대G-CEO뉴욕총원우회, 사랑 행복 나눔 봉사
간디-킹 비폭력의 계절 행사 뉴욕다민족문화협의회 참여
뉴욕 한인사회 데이터 구축한다
뉴욕시,‘헝그리판다(음식 배달 플랫폼)’와 87만 달러 배상금 합의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협상 결렬시 고강도 공격 경고… “최고무기 싣고있다”
미국인들 ‘팁’ 지갑 닫는다
美당국, 새 앤트로픽 AI에 은행들과 긴급회의
베네수엘라 美와 밀착 가속…석유 이어 광산도 개방
“미국서도 18세에 징병되나”
트럼프, 對이란 협상 메시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초기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