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OATH·피터 구 시의원, 플러싱서 ‘거리 상담’ 행사
2021-09-30 (목)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구 의원실>
뉴욕시 행정심판청문사무국(OATH)과 피터 구(가운데) 뉴욕시의원은 29일 지역 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거리 상담’(Street Source) 행사를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분관 앞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종 티켓과 소환장을 발부받은 비즈니스 업주, 주민들이 직접 OATH 직원과 상담하는 기회를 가졌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에스더하재단, 무료 성인 힐링캠프
이민자단속 대응 무료 법률 세미나
외대G-CEO뉴욕총원우회, 사랑 행복 나눔 봉사
간디-킹 비폭력의 계절 행사 뉴욕다민족문화협의회 참여
뉴욕 한인사회 데이터 구축한다
뉴욕시,‘헝그리판다(음식 배달 플랫폼)’와 87만 달러 배상금 합의
많이 본 기사
빨라지는 한국 국가채무 시계…2030년엔 GDP 60% 육박한다
‘달 탐사’ 아르테미스 2호 환영식… “지구서 산다는건 특별한일”
NYT “밴스, 파키스탄 시간 새벽 4시 넘어 이란과 계속 협상중”
美·이란, 밤샘 마라톤협상 일단 종료… “오늘 속개 예정”
6·3 지방선거 50여일 앞으로…텃밭 잡음 속 광역단체장 대진표 속속 윤곽
이란, 호르무즈 美군함에 경고… “마지막 경고” 한때 일촉즉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