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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워스 연방상원의원,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커뮤니티 헌신에 감사
2021-09-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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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한인회>
태미 덕워스 연방상원의원(일로노이)이 최근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만나 한인사회에 대한 관심을 전했다. 덕워스 의원은“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커뮤니티를 위해 적극 노력한 찰스 윤 회장의 활동에 대해 고맙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윤 회장, 덕워스 의원, 케빈 김 뉴욕한인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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