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원로목사회, 21희망재단에 3,260달러 전달

2021-09-20 (월) 07: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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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원로목사회, 21희망재단에  3,260달러 전달
뉴욕한인원로목사회(회장 김종원 사관)는 최근 2개월동안 원로목사들이 십시일반 기부한 3,260달러를 21희망재단측에 전달했다. (오른쪽 두번째부터) 김승도 복지위원장, 변종덕 이사장, 김종원 사관, 김용걸 신부.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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