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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체감온도 103℉ 찜통더위
2021-08-13 (금) 08: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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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11일에 이어 12일에도 뉴욕시 일원에 체감온도 100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이날 뉴욕시는 낮 최고 화씨 95도를 기록, 체감온도가 103도까지 올라간 무더위를 보였고 13일에도 90도가 넘는 폭염이 계속될 전망이다. 뉴욕 시민들이 퀸즈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에 있는 미스트 가든을 찾아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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