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살벌한 국경장벽에 등장한 벽화
2021-08-04 (수) 08:34:27
크게
작게
[로이터]
미국과 멕시코 국경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인도주의적 대처를 강조하기 위해 국경장벽에 벽화를 그리는 프로젝트가 최근 진행됐다. 지난달 25일 멕시코의 멕시칼리 지역 국경장벽에서 자원봉사자들이‘형재애의 벽’이라는 주제로 벽화 작업을 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한인미술협회, 뉴욕 아트엑스포 참여
임지훈 재단, 한인학생 20명에 장학금 전달
한국계 래퍼 덤파운데드 출간 기념회
미동부예천향우회, 4개 비영리단체에 후원금 전달
정신총동문합창단 카네기홀 무대 선다
‘옥중 무죄판결’ 수감자 지난해 5명 뿐
많이 본 기사
항공 공룡 탄생하나… 유나이티드, 아메리칸 합병 타진
민주, 국방장관 탄핵 추진… “미승인 이란전에 장병 위험 초래”
韓 정부 “美에 ‘마가’ 있다면 우린 ‘메가’”…메가특구 청사진 공개
트럼프의 해상봉쇄, 시진핑 움직일까…中, 이란 설득나설지 주목
‘근황 포착’ 정선경 누구길래..극비리 결혼→남편 야쿠자 루머 “일본서 살고 있어”
방미 장동혁 “新안보전략 수립”…당내선 “후보들은 피눈물” 비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