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하니, 코로나19 확진 판정..곽시양은 검사 대상 NO
2021-07-19 (월) 10:52:55

/사진=김휘선 기자
걸 그룹 EXID 출신 배우 하니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한국시간 기준) JTBC에 따르면 JTBC 새 드라마 '아이돌'은 출연 배우 하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촬영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 하니는 이날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와 제작진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JTBC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하니와 동선이 겹치는 분들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돌'은 당당하게 내 꿈의 사표를 던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하니와 곽시양, 김민규 등이 캐스팅됐다.
JTBC 측은 아직 '아이돌' 촬영이 본격적으로 진행된 것은 아니라 주요 배우들 가운데 하니와 밀접 접촉자는 없다고 전했다. 곽시양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곽시양은 아직 '아이돌' 촬영에 들어가지 않았다"며 "제작진 확인 결과, 곽시양은 검사 대상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