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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자유의 여신상’ 엘리스 아일랜드서 공개
2021-07-05 (월) 08: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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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프랑스가 미국의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양국의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보낸 미니 ‘자유의 여신상’이 맨하탄 엘리스 아일랜드에 세워졌다. 동상은 프랑스 조각가 프레데릭 오귀스트 바르톨디가 청동을 소재로 자유의 여신상 원본의 16분의 1 크기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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