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트뮤즈, 베이사이드서 6인 그룹전

2021-07-05 (월) 06: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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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11일까지…오늘 오후 7시30분 오프닝 리셉션

아트뮤즈, 베이사이드서 6인 그룹전

아트뮤즈 수강생 6인 그룹전 작품.

퀸즈 오클랜드가든에 위치한 아트뮤즈(원장 정상아)가 수강생 6인의 그룹전을 내달 11일까지 연다.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타이니 펌킨(Tiny Pumpkin) 카페에서 ‘희망’(Hope)을 주제로 지난 2일 시작된 이번 전시회에는 윌프리 김, 유니스 김, 빈센트 헤인, 엘리아나 홍, 마수리 트라칸숙, 소피아 헤인 등 수강생 6인이 지난 두달여 동안 준비한 작품 6점을 선보인다.

정상아 원장은 “팬데믹(대유행)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업소에서 전시회를 열어 조금이나마 사업에 활력을 주고자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며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른 학생들에게도 전시 기회를 주고 지역사회와 소통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시 관람시간은 매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다.

장소 216-21 Northern Blvd 문의 516-448-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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