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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지역 총영사회의서 아시안 증오범죄 관련 성명서 채택
2021-06-18 (금) 08: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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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주미대한민국대사관]
이수혁(가운데) 주미 대사가 1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장원삼(오른쪽 앞에서 두 번째) 뉴욕총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지역 총영사회의를 열고 아시아계 증오범죄와 관련 성명서를 채택했다.
▶관련기사 A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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